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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i’ 국정원 보안기능확인서 획득

 

소만사(www.somansa.com)는 자사 서버가상화 제품군(VDI)이 국정원 보안기능확인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에 제품을 구축하고자 할 경우 ‘보안기능 확인서’는 필수항목이다.

 

서버가상화 기술은 ‘논리적 망분리’와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에 적용된다.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라고 불리기도 한다.

소만사는 매 신제품 출시 때 마다 공공이 아닌 엔터프라이즈와 금융시장 등 민간기업에서 첫번째 참조사이트를 확보하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

VDI도 금융과 대기업 레퍼런스를 먼저 확보하면서 외산대비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연구개발을 총괄하는 소만사 김태완 연구소장은

“작년 모 공공기관 정보화담당자께서 ‘인터넷 망분리솔루션(VDI)는 반드시 외산제품을 도입해야 한다’고 SI에게 강력히 요청한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며

“VDI는 공개된 지 10년 이상 된 기술로, 국내기업이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소만사 가상화 솔루션 ‘VD-i’는

최근 대기업에서 외산제품을 5차례 윈백한 솔루션으로 공공시장에도 외산제품을 대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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