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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 ‘서버아이’, 보호대상 서버 1만대 돌파

[보도자료] | 2017-11-16

[디지털데일리 최민지기자] 소만사는 서버 개인정보검출솔루션 서버아이가 보호 대상 서버 누적 1만대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현재 서버아이는 KT,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신한카드, 삼성카드, 도청, 시청, 주요 공사공단 등 민간·금융·공공기관에 도입됐다.

소만사 측은 “제1금융권인 은행은 안정성이 중요하다”며 “KB국민은행, 하나은행, IBK, 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 은행권이 소만사 서버아이를 선택한 이유”라고 자평했다.

소만사 서버아이는 싱글에이전트로 여러 개 에이전트 형상을 관리하지 않아도 된다. 에이전트 업그레이드 때 싱글에이전트여야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만일 에이전트가 서버 운영체제(OS)나 버전별로 다르다면 에이전트 적용 및 업그레이드 때 안정성을 보장하기가 훨씬 더 어려워진다.

서버아이는 여러 서버와 상용화된 OS환경을 모두 지원하며 공공기관에 필수적인 CC인증을 취득했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6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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