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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 외산 대비 고성능 HTTPS프락시 어플라이언스 출시

[보도자료] | 2016-08-25

소만사, 외산 대비 고성능 HTTPS프락시 어플라이언스 출시

HTTPS에서의 네트워크DLP-Mail i 프락시와 유해사이트차단-Webkeeper 프락시 선보여

소만사(대표 김대환)는 15년 이상 국내 대표 보안솔루션인 메일아이, 웹키퍼와 일체화된 HTTPS프락시를 개발,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보안솔루션과 HTTPS프락시 일체화를 통해 성능이 30프로 이상 개선되었다.
실제 소만사의 일체형 HTTPS프락시는 최근 모 대기업사이트 BMT에서 외산제품 대비 30% 이상 높은 패킷처리성능을 보여준 것으로 조사됐다.

구글은 웹메일뿐 아니라 웹하드, 번역서비스 심지어 검색까지도 HTTPS프락시를 사용한다.
구글 외에도 페이스북, 유튜브 등 글로벌서비스들은 모두 HTTPS서비스다.
이제 웹의 대세로 떠오른 HTTPS트래픽에 대한 정교한 접속 통제와 정보유출통제를 위해서는 HTTPS프락시를 도입해야만 한다.

일반적으로 HTTPS프락시는 외산업체가 성능 면에서 앞선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실제상황에서는 그 성능이 구현되지 못한다. 다른 보안솔루션들과 연동되는 과정에서 성능이 30% 이상 저하되기 때문이다.

HTTPS프락시 성능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보안솔루션과 프락시장비가 처음 기획단계부터 일체화되어 하나의 제품처럼 동작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소만사 DLP와 유해사이트차단 기술력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이다.
그 기술력에 글로벌수준의 성능까지 결합되어 HTTPS트래픽에서의 정교한 접속통제와 정보유출통제가 가능하게 되었다.

소만사의 일체형 HTTPS프락시는 단독으로는 판매하지 않고 메일아이, 웹키퍼와 결합해 일체화된 장비로 출시하고 있다.
국내 최고 수준의 전자회사, 제철회사, 자동차회사, 은행, 도청, 중앙정부, 군대 등 25개 기관에 도입되어 있고 올해 말까지 50여 기관에 도입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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