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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소만사 클라우드 DLP, 중소기업 지원 사업 선정

작성자
somansa
작성일
2019-10-28 09:25
조회
56
소만사(대표 김대환)의 클라우드기반 DLP 솔루션 ‘프라이버시 아이(Privacy-i) 클라우드’가
‘2019년도 중소기업 서비스 적용 확산 사업’ 공급제품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2019년도 중소기업 서비스 적용 확산 사업’은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이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포털’에 등록된 제품을 구매할 경우, 정부에서 일부 금액을 지원해준다.

소만사는 해당 사업에서 클라우드 기반 엔드포인트 DLP제품 ‘프라이버시 아이 클라우드’를 공급하고 있다.
‘프라이버시 아이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기업은 50개 라이선스 기준으로 기존가격대비 최대 43%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 PC내 엔드포인트 DLP 솔루션은 제품도입을 위해 하드웨어 장비를 구입하고 사내 설치 및 관리자 등을 배정해야 했다.
보안에 투자할 재정 및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게는 부담스러운 일이었다.

‘프라이버시 아이 클라우드’는 IT전문인력 배정이 필요 없다. 사내에 장비를 설치하지도 않는다.
실제로도 북미기업에 설치시 1시간만에 구축, 서비스를 시작했다.
‘프라이버시 아이 클라우드’를 도입하면 하드웨어기반 엔드포인트 DLP 제품과 동일하게 USB, 프린터, 웹메일, 웹하드, 메신저를 통한 개인정보 외부유출을 차단할 수 있다.
또 웹기반 관리콘솔인 ‘DLP+센터(DLP플러스센터)’를 통해 사내 개인정보현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최일훈 소만사 부사장은 “소상공인, 중소기업에서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 역시 유출되지 않도록 보호해야 하는 중요한 개인정보”이라며
“가트너, 포레스트리서치, SC매거진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은 소만사 DLP 솔루션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보안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